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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앤레그 : 스타체험사례

슈퍼모델 김자연의 백만불짜리 몸매는 슬림앤레그에서 만들어집니다.

2003년 슈퍼모델 1위 김자연입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인연을 만나지만, 저는 참 인복이 많아서 늘 어려운 일이 생기면 좋은 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는 복많은 사람입니다.^^ 그중에서도 슬림앤레그의 오수연 원장님과의 인연은 어찌보면 제인생에서 터닝포인트라 할 만큼의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3년 슈퍼모델로 모델계에 입문해서 프로모델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모델이라 하면 완벽한 몸매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델들에게도 나름대로 자신의 취약점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하여 고민하고 또 많은 노력을 합니다.

슈퍼모델인 제가 몸매 때문에 고민을 한다면 많은 분들은 의아해 하시겠지만 사실 저에게는 가장 큰 고민거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스스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사실 저는 키에 비해서도(물론 키도 큽니다.^^) 다리가 길고쭉 뻗었고, 마른 팔다리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자부했습니다. 특히 상체는 마른편이어서, 매우 가늘어 보인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잠 못 자고 고민할 만큼의 고민거리가 있었으니, 바로 너무나 관능적인 사이즈(--;;)의 힙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를 보시는 분들은 무척 마른편이라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너무나 비겁한 몸매였거든요. 옷으로 가려지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너무나 마른 몸을 가지고 있으니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하지만 자신의 체형을 커버해서 옷을 입을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 모든 옷을 고급스럽게 소화해 내야 하는 모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그 관능적인 사이즈(--;;)의 힙은 저에게 너무나 큰 고민거리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생전에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해 봤습니다.(원래가 먹어도 잘 살찌지 않는 체질이어서 심하게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었거든요)세끼를 먹되 좀 양을 줄이고,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저의 노력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하늘도 제가 옷으로 가리고 다니는 부분은 보이지가 않았는지..(ㅜ .. ㅜ) 제가 고민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살이 노력한 이상으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부분을 “제외”하고 살이 빠지니, 힙은 더욱 관능적인 (^^;;)사이즈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으로 시도한 것은 ‘돈’을 들이기로 결심했습니다.

소문으로 좋다는 핸드경락부터, 이곳저곳 시도해 보았으나, 돌아온 것은 허탈감과 낭비된 돈, 그리고 굳건히 자신의 사이즈를 지키고 있는 힙사이즈 였습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힙사이즈 때문에 모델로서의 꿈을 계속 할 것인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려할 정도 였고, 지방흡입까지 진지하게 생각했으나, 지방흡입의 부작용 등이 걱정되어 시도할 엄두를 못내고 있던 어느날, 제눈에 들어온 것은 “슬림앤레그” 광고였습니다.

“상체와 하체의 사이즈가 완전히 다르신 분들을 위한 특별프로그램”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였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수연 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오수연 원장님은 저의 상태를 체크하시더니 상당히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관리에 들어가셔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나도 자신하셔서 오히려 조금 불안하기도 했지만, 바디관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저에게 설명하시는 원장님이 믿음이 갔습니다.